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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안동공장서 AZ 118.5만회분 출고…화이자 253만회분 오늘 도착

AZ,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공장서 생산…8월에 2860만회분 도입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이영성 기자, 권영미 기자, 김태환 기자, 이형진 기자, 강승지 기자 | 2021-08-04 14:25 송고
아스트라제네카(AZ)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항공기에서 내려지고 있는 모습.(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 제공) 모습./뉴스1

오는 5일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공장에서 우리 정부가 개별 계약한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118만5000회분이 출고될 예정이다. 화이자 백신 253만회분도 4일 국내에 도착했다.

4일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추진단(이하 추진단)에 따르면 오는 5일 SK바이오사이언스 안동공장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18만5000회분이 출고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우리 정부가 다국적 제약사 화이자와 개별 계약한 백신 253만회분도 4일 인천국제공항에 무사히 도착했다.

이로써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국내로 들여오거나 생산 출고된 백신은 누적 608만5000회분이다. 정부는 이 물량을 포함해 8월에 2860만회분의 화이자 및 아스트라제네카, 모더나 백신을 도입할 예정이다.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은 "8월에 공급하는 백신은 약 2860만회분"이라며 "9월에는 4200만회분 백신을 국내로 들여올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s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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