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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주택가 도로변에 영아 시신…“20대 친모 조사 중”

(안양=뉴스1) 김평석 기자 | 2021-08-03 21:23 송고
뉴스1 DB© News1

경기 안양시의 한 주택가 도로변에서 영아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친모를 조사하고 있다.

3일 경찰에 따르면 2일 오전 11시께 안양시 만안구 석수동 주택가 도로변에서 영아 시신이 비닐봉지에 싸여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탐문 수사 등을 통해 같은 날 오후 영아 시신을 버린 사람을 미혼인 20대 친모로 특정하고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수사 중인 내용이라 경위 등 자세한 사항은 말해줄 수 없다”고 말했다.


ad2000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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