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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아들 둘 엄마 맞아? 명품 수영복 입고 뽐낸 늘씬 몸매 [N샷]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2021-08-03 17:26 송고 | 2021-08-04 10:32 최종수정
김나영 인스타그램 스토리 © 뉴스1

방송인 김나영이 아이들과 휴가를 떠났다. 

김나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름 방학"이라는 뜻의 "Summer Vacation"이라는 글을 올린 뒤 여러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나영은 명품 브랜드(상표) 수영복을 입고 아이들과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아들 신우, 이준 또한 엄마와 신나게 물놀이를 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김나영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아이들과 출연 중이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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