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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여신' 최여진, 서핑보드 들고 완벽한 몸매 과시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1-08-02 17:04 송고 | 2021-08-03 09:56 최종수정
배우 최여진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가평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배우 최여진이 그림같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2일 최여진은 자신의 SNS에 "갑.분.서핑모델, 스포츠는 장비발, 올해는 장비욕심 좀 낼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최여진은 170㎝가 넘는 키와 함께 길쭉길쭉한 팔·다리,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었다.

또 소멸할 듯한 작은 얼굴과 매끈한 각선미를 드러낸 최여진은 과거 슈퍼모델 시절 그대로 완벽한 신체 비율을 뽐내고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다시 태어나면 이분처럼 태어나고 싶다", "인형이세요? 너무 예뻐요", "여신강림. 서핑 화보 들어올 것 같네요" 등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배우 최여진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최여진은 지난 31일에도 가평에서 여가 생활 중인 자신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최여진은 이날 SNS를 통해 "가평라이프. 여가생활" 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최여진은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는 수상 보트 위에서 흡사 인어공주 같은 모습으로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춤을 추고 있었다. 욜로라이프에 빠져 황홀감에 젖어 있는 최여진의 모습은 보는 이들도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게 만들기에 충분했다.

최여진의 '가평사랑'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여러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에 있는 집을 두고 가평에서 지내는 이유에 대해 밝힌 바 있다.

수상스키 등 취미를 마음껏 즐기고 자연과 함께 힐링(치유)하며 지내기 위해 작은 원룸을 얻었다고 밝힌 최여진은 "모든 것을 다 집어던지고 인간 최여진으로서의 삶을 실현하기 위해 이같은 삶을 살고 있다"고 밝혀왔다.

또 일주일에 2일을 도시에서, 5일을 가평에서 보내는 '2도 5촌' 생활을 하고 있다는 최여진은 취미 생활인 '물질'을 마음껏 즐기기 위해 가평에서 살고 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배우 최여진은 최근 종영한 KBS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 재벌가의 외동딸 오하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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