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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수진·디핵, 음원 프로젝트 '즐거운 상상' 첫 주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1-11-23 15:49 송고 | 2021-12-14 09:35 최종수정
디핵(왼쪽), 위클리 이수진 © 뉴스1
엔씨소프트(이하 엔씨)의 문화 콘텐츠 브랜드 피버가 새로운 프로젝트 '즐거운 상상(imagination)'을 선보인다.

23일 '즐거운 상상' 측에 따르면 아티스트 디핵(D-Hack)과 그룹 위클리 이수진이 참여한 프로젝트 첫 번째 음원이 오는 30일 발매된다.

엔씨가 국내 아티스트들과 함께 다양한 음원을 선보이는 프로젝트 '즐거운 상상'은 코로나19 이후 새로운 일상을 응원한다는 메시지를 담아 각자가 기대하는 일상을 앞두고 느끼는 설렘, 자유, 만남을 주요 키워드로 제작한다.

프로젝트와 관련해 피버는 23일 예능 프로그램 '힙팝제작소' 예고편을 공개한다. 공식 유튜브 채널 '피버 TV'와 skyTV 디지털 스튜디오 채널 '덤덤스튜디오', 그리고 시즌에 공개되며, 참여 아티스트의 음원 제작 과정이 순차적으로 담긴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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