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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최정훈·선우정아 "관객 1명만 있을 때 공연 해봤다"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21-07-29 13:19 송고
최정훈 선우정아© 뉴스1

잔나비 최정훈과 선우정아가 "관객 1명만 있을 때도 공연 해봤다"고 밝혔다.

29일 오후 1시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가수 선우정아와 잔나비의 최정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두 사람은 '원래는 야외 공연이 활발한 시기 아니냐'는 질문을 받고 "맞다, 원래 이 맘 때 여름 페스티벌이 많은 시기"라고 답했다.

이어 김신영은 "관객이 아주 없을 때도 공연해봤냐"고 물었고 선우정아는 "1명만 있을 때도 해본 적 있다"고 말했다. 최정훈 역시 "가게에 사장님만 있을 때 공연한 적 많다"고 답했다.

이날 최정훈, 선우정아는 라이브 공연을 통해 감수성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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