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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박권 생겨서"…잠옷 차림 함연지, 남편 끌어안고 호캉스 만끽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1-07-29 12:07 송고 | 2021-07-29 14:19 최종수정
배우 함연지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함연지가 서울에 위치한 최상급 5성 호텔에서 남편과 함께 행복한 하룻밤을 보냈다. 

함연지는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저희가 이번달 안에 쓰지 않으면 없어지는 호텔 숙박권이 생겨서요. 급히 가서 올림픽 열심히 응원하다 자고 왔어요"라는 글과 몇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함연지는 잠옷을 입고 베드가운 차림의 남편과 함께 셀카를 남기고 있다.

두 사람은 애정 가득한 표정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끈다.

거울 앞에서 남편에게 꼭 안긴 함연지의 표정에서는 진한 애정과 행복감을 느낄 수 있었다.

이와 함께 함연지는 "근데 여기서 재밌는 거! ㅋㅋㅋ 남편이 일하고 바로 와서 저한테 잠옷을 챙겨 와달라고 했거든요! 그래서 제가 남편 잠옷은 챙겼는데 제 잠옷은 깜빡한 거예요. 결국 제가 남편 잠옷 입고 남편은 잠옷 없음 ㅋㅋㅋ (여러분 굿모닝)"이라고 글을 덧붙였다.

함연지는 이날 다시 한번 자신의 SNS에 "시그니엘 호텔 처음 와봤는데 전망이 정말 멋졌어요. 서울이 다 내려다보이던데요. 구름 위에서 자는 느낌이였습니다"라면서 룸 컨디션에 큰 만족감을 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멋진 부부 인정합니다", "볼 때마다 기분좋은 이쁜 커플", "언제나 기분 좋은 에너지를 주는 분들", "두분은 거의 껌딱지네요"라면서 여러 반응들을 보였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지난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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