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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이민혁, 음성 후 자가격리→코로나19 확진 판정 [공식입장]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21-07-17 16:00 송고
그룹 비투비 이민혁© News1

스태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으로 검사 후 음성 판정을 받았던 그룹 비투비의 이민혁이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민혁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7일 "비투비 멤버 이민혁이 17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이민혁은 보컬 선생님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선제적 검사를 실시, 신속항원검사와 PCR검사 모두 음성판정을 받은 후 자가격리 중이었다.

이어 소속사는 "이민혁은 2번에 걸쳐 진행된 최초 검사(신속항원, PCR)에서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지난 16일 기침 및 발열 증상을 보여 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PCR 검사를 진행하였고 1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또 "이에 이민혁은 보건당국의 방역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와 함께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당사는 이민혁 군의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며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 드린다"고 했다.

이민혁은 최근 엠넷 '킹덤: 레전더리 워'에서 다양한 퍼포먼스와 가창력을 보여주며 다시 한 번 실력을 입증한 바 있다.


hm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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