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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레이트항공, 두바이 공항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운영 재개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2021-07-12 10:16 송고
에미레이트 항공, 두바이 국제공항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에미레이트항공이 허브(중추 공항)인 두바이 국제공항 콩코스 B에 자리한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운영을 재개한다고 12일 밝혔다.

에미레이트항공은 최근 세계 많은 국가가 여행 제한 조치를 완화하하면서 두바이 공항을 이용하는 승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이번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운영을 재개하게 됐다.

더불어 지난해 7월부터 개장한 콩코스 B의 비즈니스 클래스 라운지 운영을 지속할 예정이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지난 일 년간 프리미엄 고객 대상 지상 서비스를 단계별로 안전하게 재개해왔으며, 이번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재운영은 이중 가장 최근에 시행한 서비스이다.

이밖에 전 세계 70개 도시에서 이용 가능한 무료 공항 픽업 및 샌딩 서비스인 쇼퍼 드라이브 서비스(Chauffeur Drive Service)와 두바이, 카이로, 뉴욕 JFK, 맨체스터, 보스턴, 밀라노, 로스앤젤레스에 자리한 에미레이트 항공 전용 공항 라운지 등을 운영한다. 
 
이번에 운영을 재개한 에미레이트항공의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는 특별한 방역을 위해 휴게 공간 등 모든 좌석을 널찍하게 재배치했다. 

라운지에선 '타임리스 스파'(Timeless Spa)의 페이셜 트리트먼트(얼굴 관리), '미스터 코블러'(Mr. Cobbler)의 구두닦기 서비스를 비롯해 모엣샹동 바의 고급 빈티지 샴페인 4종, 고급 티 브랜드 딜마(Dilmah)의 한정판 블렌드 티, 고급 주류 브랜드인 르끌로(Le Clos 특별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항공사 케이터링의 셰프들이 정성스럽게 개발한 55가지 이상의 새로운 요리를 새롭게 선보인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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