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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아이유와 한솥밥 먹는다 "이담엔터 전속계약하기로" [공식입장]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1-07-05 10:37 송고
배우 신세경/뉴스1 © News1
배우 신세경이 아이유와 한 소속사 식구가 된다.

5일 신세경 측 관계자는 뉴스1에 "신세경이 이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기로 결정했다"며 "조만간 이적과 관련한 세부적인 사항을 마무리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최근 신세경은 데뷔 시절부터 19년 간 인연을 맺은 나무엑터스와 동행을 마무리했다. 이후 다수의 매니지먼트에서 신세경에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신세경은 고심 끝에 아이유가 몸 담은 이담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기로 결정했다. 이담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 계열사로, 아이유와 12년 동안 호흡을 맞춘 매니저가 지난 1월 설립했다. 

1998년에 서태지 5집 수록곡 ‘Take Five’의 포스터를 통해 데뷔한 신세경은 영화 '어린신부', 드라마 '토지' 등에서 나이답지 않은 성숙한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세경 역으로 전국민적 신드롬을 일으켰으며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 '패션왕', '냄새를 보는 소녀', '육룡이 나르샤' '신입사관 구해령' '런 온'까지 사극과 현대극을 넘나들며 탄탄한 내공을 쌓았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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