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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의사회, 베링거인겔하임과 손잡고 소 질병 퇴치 나선다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2021-07-01 12:46 송고 | 2021-07-01 12:47 최종수정
허주형 대한수의사회장(오른쪽)은 1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의과학회관에서 서승원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 사장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대한수의사회(회장 허주형)가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사장 서승원, 이하 베링거인겔하임)과 손잡고 소 질병 퇴치에 나선다.

수의사회는 1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의과학회관에서 베링거인겔하임과 '국내 축우산업 발전 도모 및 소 질병 퇴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소의 전염성 질병을 예방·관리함으로써 축우 농가의 생산성 향상 및 안전한 축산물 생산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양측은 이날 협약을 계기로 소 전염성 질병의 조기근절 및 전파방지 등을 위해 적극 협력할 계획이다.

또 소 임상 수의사들을 통한 축우 농가의 올바른 질병관리 및 근절을 위해 노력하고 질병에 대한 교육·홍보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허주형 대한수의사회장은 "가축 전염성 질병은 사람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이에 전문가인 수의사들과 전문 기업이 나서서 사람과 동물이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수의사회는 1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수의과학회관에서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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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1-100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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