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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콩그레스' 이수만 "에스파 세계관, 할리우드 영화화 얘기도 나와"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2021-06-29 11:29 송고 | 2021-06-29 12:15 최종수정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왼쪽)와 에스파 / 사진제공=SM © 뉴스1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비전을 제시하고 설명하는 'SM 콩그레스'를 개최한 가운데,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에스파 멤버들의 아바타인 '아이'(ae)에 대해 "할리우드에서 영화화하자는 얘기도 나온다"고 스포했다.

SM은 29일 오전 온라인으로 'SM 콩그레스'를 열었다. 이날 자리에는 이수만 SM 총괄 프로듀서와 김영민 SM 그룹 총괄 사장, 이성수 탁영준 SM 공동 대표, NCT와 에스파, 강타, 최강창민 등이 참석했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오프닝 인사를 통해 "콘텐츠의 미래, 새로운 비전은 무엇일까 고민하고 있다"며 "SM만의 방식으로 27년 동안 축적되어 온 킬러 콘텐츠는 우리의 소중한 자산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SM 히스토리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의 이야기다"라고 강조했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이수만쇼' 코너를 통해 에스파와 NCT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에스파의 카리나는 "곡 '넥스트 레벨'로 큰 사랑을 받아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에스파 멤버들의 아바타인 '아이'를 언급하며 "할리우드에서 에스파의 세계관으로 영화화를 하자는 이야기도 나온다"고 밝히기도 했다. 

카리나는 "지금까지는 에프소드 1만 나왔는데, 우리와 '아이'가 함께 광야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곧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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