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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 9년 공백 무색…신곡 '하루만 더' 음원차트 1위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1-06-25 08:34 송고
빅마마/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9년 만에 컴백한 그룹 빅마마가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

빅마마의 새 싱글 '하루만 더'는 25일 오전 7시 기준 지니뮤직과 벅스뮤직에서 실시간 음원 차트 1위를 지키고 있다. 그 외 차트에서도 두루 상위권에 안착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예고했다.

'하루만 더'는 떠나보낸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도입부의 빈티지 일렉트릭 피아노와 편곡 팀 aimstrings의 풍성한 스트링이 정통 R&B 발라드의 진한 감성을 더욱 부각시킨다.

이번 곡은 엠씨더맥스 , 임창정, 먼데이키즈, 노을 등 인기 발라더들은 물론 아스트로, 아이즈원, 슈퍼주니어 등 트렌디한 아이돌 음악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히트메이커 프로듀싱팀 에이밍(AIMING)이 작곡했다.

빅마마는 '하루만 더'를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실력을 보여준다. 네 멤버들의 완벽한 하모니와 섬세한 감정 표현은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 여기에 "단 하루만 더 너를 사랑할게/단 한순간도 못 잊어/너 없는 세상이 너무나 아파서 무너져가" "우리의 이별 끝에/아직도 서있어/지금도 네게 하고 픈 말" 등의 시적인 가사를 통해 감성을 자극한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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