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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이른 아침부터 60세로 볼 수 없는 초동안 미모 과시 [N샷]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21-06-24 07:55 송고 | 2021-06-24 07:58 최종수정
서정희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배우 서정희가 이른 아침부터 동안 미모를 뽐냈다.

서정희는 2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 홈쇼핑에서 석류젤리 방송을 할 것이라고 알리며 "오늘도 방송 중 시연 부분 있어 몇 개 먹어야 하거든요, 그래서 먹지 말아야 하는데 일어나자마자 또 먹네요, 맛있어요 진짜로"라고 글을 썼다.

함께 올린 사진 속에는 젤리를 먹고 있는 서정희의 '셀카'가 담겼다. 흑백 '셀카'에서 60세 나이를 믿을 수 없는 서정희의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서정희는 1962년생인 서정희는 우리나이로 60세이며, 연예계 대표 동안으로도 유명하다. 지난해 에세이(수필)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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