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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아내' 박지윤 "남편, 내 취향 아니다" 폭탄 선언…왜

'아수라장' 티저영상 공개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1-06-22 11:22 송고 | 2021-06-22 16:03 최종수정
SBS FiL '아수라장' © 뉴스1

'아수라장'의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첫 만남부터 상상초월 폭탄선언을 이어갔다.

SBS FiL '아수라장' 측은 22일 박지윤, 정시아, 민혜연이 출연해 처음 만나는 모습을 담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아수라장'은 여성들이 궁금해하는 정보와 은밀한 토크를 만날 수 있는 ‘TV판 맘카페’를 지향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거침없는 입담의 주인공 '욕망의 아이콘' 박지윤, 최신 트렌드(유행)를 섭렵하고 있는 '트렌드 하이에나' 정시아, 숨겨왔던 은밀한 여자들의 속사정을 알려주는 '트렌디 닥터' 민혜연의 폭탄 발언들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박지윤은 먼저 "29세 시청금지 달고 이야기하고 싶다"라며 욕망을 드러내 현장을 충격에 휩싸이게 했다. 이어 최동석 KBS 아나운서의 아내이기도 한 박지윤은 "남편이 내 취향은 아니다"라는 폭탄 선언을 해 과연 어떤 이야기가 오갔을지 궁금함을 자아냈다.

또 정시아는 유행의 선구자가 되기 위해 원하는 것은 어떻게든 쟁취하는 저돌적인 모습을 공개해 그녀가 몸을 던지면서까지 얻어낸 '핫 아이템'이 무엇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기에 더해 배우 주진모의 아내로 잘 알려진 가정의학과 전문의 민혜연은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성욕'과 같이 은밀한 속사정들을 숨김없이 밝힐 것을 예고했다.

한편 '아수라장'은 오는 29일 오후 11시 처음 방송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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