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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근육통' 유한준, 부상자 명단 오른다…"복귀까지 시일 걸려"

(수원=뉴스1) 서장원 기자 | 2021-06-18 17:03 송고
3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1회말 2사 3루 상황 KT 유한준이 적시타를 치고 있다. 2021.4.30/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종아리 근육통으로 말소된 KT 위즈 유한준이 부상자 명단에 오를 전망이다.

이강철 KT 감독은 18일 수원 두산 베어스전을 앞두고 "유한준이 종아리 근육이 올라왔다. 하루 이틀 지나면 괜찮아 질 줄 알았는데 좀 길어질 것 같아서 어제 급하게 뺏다"고 설명했다.

부상 복귀까지 시일이 걸리는 만큼 KT는 유한준을 부상자 명단에 올릴 계획이다. 유한준을 말소한 대신 문상철을 콜업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선 조용호가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이 감독은 "조용호가 장염 증세를 보여 스타팅이 어려울 것 같다"고 선발 제외 이유를 설명했다.

KT는 황재균(3루수)-심우준(유격수)-강백호(1루수)-조일로 알몬테(좌익수)-문상철(지명타자)-김태훈(우익수)-장성우(포수)-배정대(중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배제성이다.


superpower@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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