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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 확정 염원 뜨겁다“

진천군 행사에 문화예술인 대거 참석…진천출신 연예인 동참

(진천=뉴스1) 김정수 기자 | 2021-06-03 17:52 송고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 국가계획 확정 염원에 힘을 보태기 위해 사단법인 안중근의사 문화예술연합회 소속 연예인 다수가 충북 진천군을 방문했다.© 뉴스1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 국가계획 확정 염원에 힘을 보태기 위해 3일 사단법인 안중근의사 문화예술연합회 소속 연예인 다수가 충북 진천군을 방문했다.

이날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수도권내륙선 확정 염원 행사에는 진천 출신 배우 신세휘·김채영과 가수 이혜진, 태권도 선수출신 배우 이동준, 김영란·이재용·송기윤·정한헌, 황영조·장정구·황충재 등 스포츠 스타들이 참석했다.

이들이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에 힘을 보태는 이유는 국가 균형발전에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가 해답이 될 수 있다는 논리에 공감한 때문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이날 '철도시대 개막'이라는 군민들의 염원에 동참하는 의미로 희망의 메시지를 기록했다.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 최종 확정을 염원합니다'라는 내용의 보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는 등 지속적인 홍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진천군의 최초 제안으로 시작한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는 화성시 동탄역을 기점으로 안성~진천국가대표선수촌~충북혁신도시~청주국제공항을 잇는 78.8㎞dml 준고속 철도다.

지난 4월 공개한 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초안에 반영했다. 이달 말 최종 확정되면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를 거쳐 기본계획·설계·공사 등 철도구축이 추진될 예정이다. 


522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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