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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도끼·더블케이 '3D 아바타', NFT로 발행된다

(서울=뉴스1) 송화연 기자 | 2021-06-01 10:33 송고
블록체인 기반 팬 커뮤니티 서비스 ‘마이픽’이 6월 중순 래퍼 도끼와 더블케이 NFT 카드를 시작으로 서비스를 론칭한다. (엑스버스 제공) © 뉴스1

힙합 래퍼 도끼(Dok2)와 더블케이(Double K)의 3D아바타가 NFT로 발행된다.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 중인 엑스버스는 블록체인 기반 팬 커뮤니티 서비스 '마이픽'(MyPick) 출시와 함께 첫 상품으로 래퍼 도끼와 더블케이 NFT카드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NFT란 대체 불가능 토큰으로 고유한 인식 값을 가지게 되어 디지털 자산의 소유권을 주장이 가능해진다. 이번 출시되는 NFT 카드는 래퍼 도끼와 더블케이 이미지가 3D 아바타로 제작되며 등급이 높은 카드는 모션과 음악도 포함되어 희소성을 갖게 된다.

이번 래퍼 도끼와 더블케이 NFT 카드는 구매 시 랜덤으로 선택된다. 마이픽에는 NFT 카드 소유자를 위한 커뮤니티 공간도 있어 서로의 카드를 공유하고 소통도 가능하다.

엑스버스 측은 "도끼와 더블케이 NFT 카드는 엑스버스에서 개발한 팬 커뮤니티 서비스 마이픽이 론칭됨과 동시에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마이픽은 블록체인과 NFT에 대해 잘 모르는 일반인들도 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일반 카드결제가 가능하며 추후에는 암호화폐 결제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엑스버스는 MZ세대(밀레니얼 세대와 1995년 이후 태어난 Z세대를 합친 용어)를 타깃으로 이용자들이 가상세계에서 부캐릭터를 통해 제2의 인생을 즐길 수 있는 메타버스 서비스 '로몽'을 개발 중이다. 마이픽에서 출시되는 NFT 카드는 이후에 로몽 서비스에 적용될 예정이다.


hwayeo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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