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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위-문화예술위' 예술인 저작권 보호 업무협약

(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2021-05-28 14:35 송고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문화예술분야의 저작권 인식 제고 등을 위해 28일 서울 종로구 예술가의 집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뉴스1

한국저작권위원회는 문화예술분야의 저작권 인식 제고 및 체계적인 저작권 교육 및 상담 지원을 위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은 공정한 저작권 환경 조성을 위해 위원회와 예술위간 업무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자 체결됐다.

문화예술분야 창작물에 대한 저작권 보호 및 활용역량을 높임으로써 문화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활동 여건 조성 등에 목적을 둔 것이다.

협약 내용은 △문화예술분야 저작권 교육 프로그램 지원 및 협력 △문화예술분야 저작권 등록 지원 및 협력 △문화예술분야 저작권 전문상담과 컨설팅 지원 및 협력 △문화예술분야 저작권 인식 제고를 위한 교류 및 업무 협력 △기타 양 기관의 중장기적 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예술영역을 확장해, 문화예술인들의 새로운 예술표현방식 실험과 도전을 지원하는 예술위 ‘온라인미디어 예술활동 지원 사업’ 선정 대상자 150여 팀을 대상으로 저작권 교육과 상담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 대전, 광주, 대구, 울산, 부산 등 13개 위원회 지역저작권서비스센터를 통해 저작권 상담 및 교육, 전문가 법률 자문 등을 지원해 문화예술분야 지원사업의 지역적 소외와 편중을 해소할 예정이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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