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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캔들, 집에서 즐기는 향기여행…2021 여름신향 2종 론칭

라스트파라다이스(The Last Paradise) 컬렉션 2종 선봬
어느 누구도 가보지 못한 상상 속의 파라다이스 향 담아내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1-05-24 14:28 송고
© 뉴스1

글로벌 1위 캔들브랜드 ‘양키캔들’에서 2021년 여름 신향을 선보인다.

양키캔들 한국공식수입원 ㈜아로마글로바(대표이사 임미숙)는 2021년 여름 신향 2종을 전국 매장에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여름 신향은 어느 누구도 가보지 못한 순수함이 가득한 낙원을 표현한 ‘더 라스트 파라다이스(The Last Paradise)’ 컬렉션으로 ‘클리프사이드 선라이즈(Cliffside Sunrise)'와 ’비치 이스케이프(Beach Escape)' 2가지 향종으로 출시한다.

‘클리프사이드 선라이즈(Cliffside Sunrise)’는 신비한 비밀의 해변 위로 반사되어 빛나는 아침 햇살과도 같은 이국적인 과일과 꽃향기를 담아냈고, ‘비치 이스케이프(Beach Escape)’는 야자수 그늘 아래 신선한 바닷바람과 화려한 꽃, 나무들로 이뤄진 평온한 바다 풍경을 감상하는 낙원에서의 하루를 표현한 향이다.

이번 여름 신향은 양키캔들의 가장 인기있는 상품인 자캔들 라지로 출시됐으며, 상품 정면에는 ‘정품 인증 홀로그램’과 마치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는 느낌의 신규 라벨이 부착되어 있다. ‘양키캔들’ 전국 매장과 공식 쇼핑몰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상품 관련 정보는 양키캔들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등에서 확인 가능하다.

아로마글로바 김진승 상무는 “코로나19로 인해 여행을 못 가는 상황에서 이번 신향을 통해 상상속에 존재하는 지상 최대의 낙원을 탐험하는 경험을 제공하고 싶다”면서 “자연 그대로 간직한 무성한 정글과 신비한 비밀의 해변, 열대 과일의 향으로 가득한 자연의 세계를 집에서 즐기면서 잠시나마 여행 갈증을 해소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50여년의 역사를 지닌 세계 명품 ‘양키캔들’은 미국 향초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로 미국, 유럽, 일본 등 87개국에 진출하여 전세계 7000여개의 브랜드샵과 국내에는 120여개의 매장이 있다. ‘양키캔들’은 한국 공식수입원 ㈜아로마글로바를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됐으며, 동종업계 최초 충주 기업도시 단지 내 5200여평에 달하는 대규모 물류센터를 보유했다.


nohs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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