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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오하영, 유튜브 활동 강화 위해 트레져헌터와 손잡는다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1-05-24 13:41 송고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제공 © 뉴스1

대한민국 대표 장수 걸그룹 에이핑크 멤버이자 연기와 예능까지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중인 오하영이 유튜브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트레져헌터와 협력한다.

24일 트레져헌터 측은 “오하영과 크리에이터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기존 유튜브 활동의 스펙트럼을 넓혀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제작 지원에 힘쓸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오하영은 2011년 에이핑크로 데뷔하여 10년이 넘는 시간에 수많은 인기곡으로 팬들에게 사랑받았으며 각종 예능과 웹드라마 출연으로 걸그룹 활동과는 또다른 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각종 방송과 SNS를 통해 게임과 축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팬들에게 다가감은 물론 2019년부터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업로드하며 구독자 10만명 달성시 주어지는 실버버튼을 획득하며 대표적인 연예인 유튜버로도 활약하고 있다.

트레져헌터 관계자는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오하영과 함께 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다. 방송을 통해 볼 수 있던 모습뿐 아니라 브이로그, 토크, 게임 플레잉 등 다양한 주제의 영상으로 유튜브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한 만큼 향후 콘텐츠 활동을 더 강화하고 연예인 유튜버로도 국내 최정상 반열에 오를 수 있도록 모든 자원을 쏟아 지원하겠다”고 높은 기대감을 전했다.

오하영 측도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새로운 회사를 만나서 기쁘고 마음이 잘 맞아서 더 좋은 콘텐츠로 팬들과 만나뵙게 될 것 같다. 많이 기대해주시고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트레져헌터는 300여 명의 크리에이터가 소속돼 있으며 다양한 콘텐츠 제작과 마케팅 전문성에 강점을 지닌 국내 대표 MCN으로 최근 적극적인 투자 유치와 각계각층 전문가 및 방송인의 소속 합류로 뉴미디어 콘텐츠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nohs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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