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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현우·이세희, '신사와 아가씨' 주연 확정…파란만장 로맨스 그린다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1-05-14 09:16 송고
라이언하트, ㈜가족엔터테인먼트 © 뉴스1
배우 지현우와 이세희가 '신사와 아가씨'에 주연으로 확정됐다.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연출 신창석, 극본 김사경)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아가씨와 신사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는다.

배우 지현우와 이세희가 각각 주인공 이영국과 박단단 역으로 출연을 확정해, 이들이 보여줄 연기 호흡은 어떨지 기대가 증폭된다. 또한 '신사와 아가씨'는 주인공뿐만 아니라 여러 인물을 통해 사랑, 가족애 그리고 인생 등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놓는다고 해 본 방송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지현우는 세 아이의 아빠이자 아내와의 사별로 상실감에 빠진 이영국으로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이영국은 입주가정교사로 들어온 박단단에게 어느샌가 빠져드는 인물이다. '도둑놈, 도둑님', '슬플 때 사랑한다',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쳐온 '로코킹' 지현우가 '신사와 아가씨'에서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들어낼지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예 이세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밝고 당찬 성격을 지닌 박단단을 자신만의 색깔로 표현해낼 예정이다. 드라마 '키스요괴', '연예혁명', '라이브온' 등을 통해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시청자들의 몰입과 공감을 불러일으킨 이세희는 입주가정교사로 들어간 이영국네에서 파란만장한 일을 겪는 박단단으로 분해, 팔색조 같은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낼 전망이다.

한편 '신사와 아가씨'는 시청률 50%에 육박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하나뿐인 내편'의 김사경 작가와 '비밀의 남자', '끝까지 사랑' 등의 연출을 맡았던 신창석 PD의 필승 조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현우와 이세희의 만남과 이들이 보여줄 색다른 케미스트리로 예비 시청자들의 가슴을 뛰게 만드는 '신사와 아가씨'는 '오케이 광자매' 후속으로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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