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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홍수현, 5월의 신부된다…"비연예인 동갑내기와 결혼"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1-05-06 11:49 송고 | 2021-05-06 13:52 최종수정
배우 홍수현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홍수현(40)이 5월의 신부가 된다.

6일 홍수현의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뉴스1에 "홍수현이 이달 중 동갑내기 연인과 결혼을 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만남을 이어가던 중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결혼 날짜에 대해서 관계자는 "상대방이 일반인이다 보니 배려를 하기 위해 구체적인 날짜를 알려드리기 힘들다"라고 조심스럽게 얘기했다. 이어 "결혼식 역시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해 간소하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홍수현은 지난 1999년 드라마 '고스트'로 데뷔해 '카이스트' '맛있는 청혼' '상두야 학교가자' '매드독' '부잣집 아들', 영화 '영화는 영화다' '인사동 스캔들'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KBS 2TV 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에 출연했으며 오는 7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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