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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서 확진자 8명 추가…3명 기존 확진자 접촉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2021-05-04 19:35 송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최소 8명 추가로 나왔다.

은평구는 4일 관내 1730~1737번 등 신규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3명은 기존 관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타구 확진자 접촉자도 1명 있었으며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도 1명 있었다.

또 다른 1명은 해외 접촉에 따른 감염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2명을 상대로는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kingk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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