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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수의사회, 뉴스1에 감사패…"동물 건강권 수호 위해 앞장"

해피펫 운영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동행' 기여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2021-05-04 11:12 송고
© 뉴스1

인천시수의사회(회장 박정현)가 최근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뉴스1은 지난 2016년 1월부터 동물 관련 소식을 전하는 '해피펫'을 운영하며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동행'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이에 박정현 회장은 지난달 21일 "귀 사는 해피펫을 운영하며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동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면서 "특히 동물들의 건강권 수호 및 동물복지 향상을 통해 수의분야 발전에 크게 공헌했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패 전달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상황을 감안해 비대면으로 진행했다.  

뉴스1은 그동안 성숙한 동물 문화 발전 및 환경 보호를 위한 각종 기사와 함께 Δ수의사 등 전문가들의 조언을 받아 정보를 제공하는 '펫카드' Δ유기·유실동물 입양코너 '가족의 발견(犬)' Δ애견인(애묘인)과 비애견인(비애묘인)간 갈등을 줄이기 위한 '펫티켓'(펫+에티켓) Δ노령동물 관련 정보 등을 독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또 Δ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하는 동물문화축제 Δ반려동물 행동문제 개선을 위한 '바르개' 교육 Δ반려동물 양육 정보를 제공해 잘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해피펫아카데미' Δ동물보호소에 사료 공동기부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최근에는 일명 '마당개'들의 인도적 개체수 조절을 위한 '시골개, 떠돌이개 중성화 프로젝트'와 '사랑으로 입양해 주세요' '책임감 갖고 키워 주세요' '생명을 버리지 마세요' 캠페인 등도 진행 중이다.


news1-100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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