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본문 바로가기 회사정보 바로가기
주니어 해양 컨퍼런스

> 사회 > 사회일반

[가족의 발견(犬)]소유권 포기로 파양된 유기견 '곰자'를 아시나요

유기(유실)동물 입양 프로젝트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1-05-01 07:00 송고
몸 속에 동물등록 마이크로칩이 내장돼 있던 그레이트 피레니즈 종의 강아지. 가족을 금방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보호자는 강아지의 소유권을 포기했습니다. 그렇게 유기견이 된 강아지는 시위탁 보호소에 맡겨졌습니다. 

시위탁 보호소에서 안락사 위기를 넘긴 것도 여러 번. 현재 '행복한 유기견 세상'의 구조로 안락사 없는 유기견 보호소 '사랑터'로 오게 됐습니다. 이곳에서 새로운 희망과 함께 갖게 된 새 이름 '곰자'. "곰자야~" 부르면 달려와 해맑게 웃어 보입니다. 

곰자가 매일 행복하게 웃을 수 있도록 평생 함께할 진정한 가족을 기다립니다.

 


 


 


 


 


 


 


 카드뉴스 제작툴_tyle.io © 뉴스1 

입양 문의 : 행복한 유기견 세상(행유세) 온라인 카페

◇'가족의 발견' 코너는 100% 휴먼그레이드와 0% 합성보존료의 철학으로 반려동물이 먹는 식품을 만드는 하림펫푸드가 응원합니다. 하림펫푸드는 가족을 만난 입양동물(강아지, 고양이)들의 행복한 새 출발을 위해 사료 등을 선물합니다.

[해피펫] 사람과 동물의 행복한 동행 '뉴스1 해피펫'에서는 짧은 목줄에 묶여 관리를 잘 받지 못하거나 방치돼 주인 없이 돌아다니는 일명 '마당개'들의 인도적 개체수 조절을 위한 '시골개, 떠돌이개 중성화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nohsm@news1.kr

이런 일&저런 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