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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정인선 '백종원의 골목식당' 하차…5월5일 마지막 방송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1-04-28 10:11 송고
배우 정인선 © News1 권현진 기자
배우 정인선이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하차한다.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측은 28일 뉴스1에 "정인선이 프로그램에서 하차를 한다"라며 "현재 정인선의 후임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정인선의 소속사 H&엔터테인먼트 측도 "차기작은 아직 결정된바 없지만 연기에 집중하고자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정인선은 최근 '백종원의 골목식당' 마지막 촬영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정인선이 출연하는 마지막 방송은 5월5일로 예정돼 있다.

지난 2019년 4월 조보아의 후임으로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합류한 정인선은 백종원, 김성주와 함께 솔루션에 참여한 식당 사장님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과 위로의 말들을 전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정인선은 이에 지난 2019년 SBS 연예대상에서는 신인상을 수상했고, 2020 SBS 연예대상에서는 리얼리티부문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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