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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화보] 강하늘·천우희, 꽃처럼 싱그러운 봄의 연인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21-04-21 14:00 송고 | 2021-04-21 15:44 최종수정
마리끌레르 제공 © 뉴스1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감독 조진모)에서 멜로 호흡을 맞춘 강하늘과 천우희가 패션 잡지 화보를 통해 싱그러운 케미스트리를 뽐냈다. 

강하늘, 천우희는 21일 공개된 마리끌레르 5월호 화보에서 봄 느낌이 물씬 나는 콘셉트를 소화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보통의 청춘으로 돌아온 강하늘과 천우희의 싱그러운 매력이 오롯이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따스한 햇살 아래 화사하게 빛나는 강하늘과 천우희의 비주얼은 청춘의 아이콘이라는 수식어에 어울리는 모습이다. 특히 푸릇푸릇한 꽃들 사이로 드러난 두 사람의 눈빛은 청춘의 싱그러운 매력을 한층 끌어올리며 영화 속에서 보일 두 사람의 풋풋한 모습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마리끌레르 5월 화보 © 뉴스1


마리끌레르 5월 화보 © 뉴스1

이어진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에 대한 각별한 애정은 물론 서로를 향한 칭찬까지 아낌없이 풀어내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

강하늘은 불확실한 미래에 흔들리는 영호처럼 자신 역시도 좋아하는 일을 해야 할지 하는 일을 좋아할지 고민했다고 했다. 그래서 영호에 더 깊이 공감할 수 있었다고 밝히며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천우희는 "'비와 당신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일상에서는 소소한 것도 작은 기적이 될 수 있고 그런 작은 기적이 일어날 때마다 느껴지는 감사한 마음을 공유하고 싶었다"라며 영화에 담긴 따뜻한 감성을 예고했다. 강하늘과 천우희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5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마리끌레르 5월 화보 © 뉴스1


한편 '비와 당신의 이야기'는 우연히 전달된 편지 한 통으로 서로의 삶에 위로가 되어준 영호와 소희가 '비 오는 12월31일에 만나자'는 가능성이 낮은 약속을 한 후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오는 28일 문화가 있는 날에 개봉한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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