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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웨이브 ‘2021 코리아 톱 어워드’ 수상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1-04-16 16:00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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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웨이브가 지난 15일 밀레니엄 힐튼 서울에서 열린 ‘제10회 코리아 톱 어워드(Korea Top Awards)’ 시상식에서 혁신브랜드대상을 수상했다. 라바웨이브는 몸캠피싱 및 디지털 성범죄 대응을 전문으로 하는 벤처기업이다.

한국언론인협회가 주최하는 ‘2021 Korea Top Awards(코리아 톱 어워드)’는 매년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분야별로 나눠 대한민국 최고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 라바웨이브가 수상한 ‘혁신브랜드대상’은 기술력·품질이 뛰어난 미래지향적인 브랜드에 주는 상이다.

라바웨이브는 몸캠피싱 대응 업계 내에서 유일하게 특허 등 적격한 기술 인증을 획득했으며, 다년간 쌓아온 빅데이터를 활용해 몸캠피싱 피해자들을 구제하고 있다. 특히 라바웨이브는 피해자가 스마트폰 데이터 중 일부를 유실해도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하여 협박범을 추정할 수 있어 원활한 상담이 가능하다.

라바웨이브는 몸캠피싱 대응뿐 아니라 리벤지 포르노(비동의 성적촬영물) 유포 등 디지털 성범죄에 대응하는 기술력 역시 갖춘 상태다. 온라인상 유출된 동영상이나 사진에 포함된 특정 데이터를 매칭 및 서치하여 삭제 요청 작업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피해 구제를 요청할 수 있다.

관계자는 “2021 코리아 톱 어워드에서 혁신브랜드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불안감을 덜어드릴 수 있는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몸캠피싱 대응 업계의 표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라바웨이브는 2021년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 및 한국정보보호학회 특별회원사로 가입하여 정보보호 산업발전 기반조성과 진흥을 위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회원사 홍보관을 통해 라바웨이브 몸캠피싱 대응 시스템을 확인할 수 있다.


nohs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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