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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해외연예] '나 홀로 집에' 맥컬리 컬킨, 41세에 아빠 됐다…득남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1-04-14 09:16 송고
맥컬리 컬킨과 브렌다 송 © AFP=뉴스1
영화 '나홀로 집에'의 주인공 '케빈'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맥컬리 컬킨(41)이 아빠가 됐다.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 등에 따르면 컬킨과 할리우드 아역배우 출신인 여자친구 브렌다 송은 12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맥컬리 컬킨과 브렌다 송은 2017년 영화 '체인지랜드'에서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했고, 열애 4년 만에 첫 아이를 얻었다.

두 사람은 2008년 세상을 떠난 맥컬리 컬킨의 누나 이름을 따서 아들 이름을 다코타 송 컬킨이라고 지었다.

맥컬리 컬킨 측 담당자는 "엄마와 아빠, 아기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다"며 "매우 기쁘다"라고 전했다.

한편 1980년생인 맥컬리 컬킨은 1991년 '나 홀로 집에' 시리즈에서 주연을 맡아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브렌다 송은 1988년생으로, 디즈니TV 채널에서 아역 배우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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