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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음식 전문조리사 43명 배출…총 297명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2021-03-31 10:03 송고
제7회 사찰음식 전문조리사 자격시험 과정© 뉴스1
사찰음식 대중화와 전승을 위한 사찰음식 전문조리사 자격시험에 43명이 합격했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하 문화사업단, 단장 원경스님)이 제7회 사찰음식 전문조리사 자격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스님 16명과 재가자 27명 등 총 43명이다.

문화사업단은 사찰음식의 대중화를 위해 2014년부터 사찰음식 전문조리사 자격제도를 운영해왔다.

자격증은 문화사업단에서 운영하는 사찰음식 교육관 ‘향적세계’에서 초급, 중급, 고급 교육과정을 차례로 이수한 후 필기 및 실기시험을 통과하면 발급된다.

문화사업단장 원경스님은 "코로나19에도 사찰음식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며 "각계각층에서 사찰음식의 대중화와 지평 확대를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사업단은 연말까지 사찰음식 전문조리사 자격시험을 총 2회 더 시행할 계획이다.


ar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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