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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힐링 예능 '손현주의 간이역' 호평 속 연장 결정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1-03-30 12:22 송고 | 2021-03-30 13:38 최종수정
간이역/MBC © 뉴스1

'손현주의 간이역'이 연장 방송을 결정했다.

30일 뉴스1 취재 결과, MBC '손현주의 간이역'(이하 '간이역')은 최근 논의 끝에 방송을 연장하기로 했다. 몇 회를 더 연장할지는 내부적으로 논의 중이다.

'간이역'은 명예 역무원이 된 연예인들이 전국 257개의 간이역을 찾아다니며 사라질 위기에 놓인 간이역을 지키고, 이를 통해 간이역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힐링 예능이다. 지난 2월27일 처음 방송된 뒤 따뜻한 분위기의 방송으로 호평을 받아왔다.

당초 10부작으로 편성됐던 '간이역'은 방영 내내 내외부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아왔고, 덕분에 방송 기간 연장을 결정했다. 연장 회차는 당초 방송 횟수보다 더 늘어날 전망이다.

한편 '간이역'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50분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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