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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월12일까지 ‘VR·AR 기술융합 실증지원사업’ 공급기업 모집

(경기=뉴스1) 진현권 기자 | 2021-03-25 08:42 송고
경기도는 4월 12일까지 ‘VR·AR 기술융합 실증 지원 사업’ 공급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사진은 지난해 사업공모해 추진한 건설중장비 원격 조정 시뮬레이터.(경기도 제공) © 뉴스1


경기도는 4월 12일까지 ‘VR·AR 기술융합 실증 지원 사업’ 공급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상·증강현실 기술 보유 기업(공급기업)과 가상·증강현실의 기술을 원하는 제조·건축 등 기존 산업군의 기업(수요기업)을 연결해 산업분야 전반에 가상·증강현실 기술을 확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지난해에는 증강현실(AR)기반 전력설비 유지보수용 스마트 고글·패드(티엠솔루션스), 건설중장비 원격 조정 시뮬레이터(롤랩스) 등 5가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도는 이번 공고를 통해 공급기업 15개사를 선발한 뒤 수요기업과의 컨소시엄 구성을 돕는 한편, 총 7억5000만원을 투입해 최종 구성된 컨소시엄의 과제 10건에 실증 지원금 각 75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공급기업 지원 자격은 경기도내 가상·증강현실 기술 보유 중소기업이다.

도는 △공급기업의 명확성 및 수행타당성 △공급기업 역량 △성과확산 및 파급효과 등을 중점 평가해 지원 대상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희망기업은 사업계획서를 4월 1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사이트 사업공고를 참고하거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ICT융합팀 문의.


jhk10201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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