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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사)한국나눔연맹과 취약계층 복지증진 협약

(정읍=뉴스1) 박제철 기자 | 2021-03-17 15:37 송고

정읍시는 17일 (사)한국나눔연맹(사무총장 안천웅)과 정읍지역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들의 지원과 자원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 뉴스1

전북 정읍시가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위기가구 발굴·지원에 나섰다.   

정읍시는 17일 (사)한국나눔연맹(사무총장 안천웅)과 정읍지역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들의 지원과 자원연계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한국나눔연맹은 1992년 2월 설립된 단체로 정부의 지원 없이 독거노인과 결식아동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사업과 생활 여건 개선 사업, 나아가 전 세계 지구촌 빈민 지원 사업 등에 노력하고 있다.  

또 생필품 전달과 교육 지원, 깨끗한 식수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불우 이웃을 보호하는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협약식에는 유진섭 시장을 비롯해 한국나눔연맹 안천웅 사무총장과 부장, 과장, 박복만 복지교육국장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상호 간 원활한 인적‧물적 교류와 신뢰를 바탕으로 어려움에 놓인 취약계층에 대한 사례개발과 자원연계를 함께 하기로 협의했다.   

유진섭 시장은 “나눔연맹과 상호 간 협력으로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복지증진 네트워크를 강화해 정읍지역 취약계층과 위기가정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jc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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