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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마수걸이 분양…창원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선봬

창원 가포지구 B-1블록 전용면적 74~84㎡ 847가구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2021-03-16 09:37 송고 | 2021-03-16 09:46 최종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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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은 올해 마수걸이 분양단지로 창원 가포택지지구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를 19일 선보일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동 가포택지지구 B-1블록에 공급하는 것으로 지하 3층~지상 25층 9개 동 전용면적 74~84㎡ 847가구 규모다.

반도건설은 지난해 창원 사파지구 '성산 반포유보라 아이비파크'를 성공적으로 분양해 이번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역시 지역민들의 관심이 높다고 전했다.

단지는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해 3.3㎡당 평균 분양가 800만원대로 공급한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1차)와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하며, 등기 전 전매도 가능하다.

마창대교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가포택지지구서 처음으로 단지 안에 별동합습관을 조성한다. 별동학습관은 교육 특화 프로그램으로 전문교육기관과 연계해 영유아와 초등학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 반도건설은 단지에 5베이(Bay) 등 특화설계를 적용할 계획이다. 5베이(일부)는 가포지구에 처음 선보이는 평면으로 전용 84㎡C는 세대분리형과 세대통합형을 선택할 수 있다. 채광과 통풍에 유리한 맞통풍 구조로 설계하고 남향 위주로 배치한다. 이 밖에 넉넉한 동간 거리 확보, 드레스룸, 주방 팬트리, 알파룸, 최상층 다락공간 등 수납공간을 극대화 했다.

단지 안에 어린이집이 조성되며, 바로 앞에 가포초교, 유치원(예정), 중학교(예정)가 있다. 주변에 축구장 2.5배 크기의 중앙공원이 들어서며 천마산, 청량산, 수리봉 등 숲세권도 갖췄다.

최재명 반도건설 분양소장은 "가포지구는 창원시 균형발전의 핵심 시책으로 추진되는 마산해양신도시의 수혜로 미래가치가 높고, 마창대교를 통해 성산구로의 접근 또한 용이해 합리적인 내집마련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별동학습관과 유보라만의 특화설계와 첨단시스템을 적용해 차별화한 명품 단지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청약은 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31일 2순위 순으로 진행하며, 입주는 2024년 3월 예정이다. 홍보관은 창원시 마산합포구 해안대로 309에 운영 중이며, 견본주택은 성산구 중앙동 101-4번지에 마련돼 있다. 견본주택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yagoojo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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