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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잭슨 ‘MAGNETIC’ MV 배경…청담 ‘미미미 가든’ 눈길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1-03-11 16:40 송고
© 뉴스1

가수 비가 지난 10일 그룹 갓세븐(GOT7) 출신 잭슨과 함께한 ‘MAGNETIC’(Feat. Jackson Wang)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MAGNETIC(Feat. Jackson Wang)’은 GOT7 잭슨이 피처링부터 작사, 작곡, 편곡 등 전반적인 과정에 참여한 것이 알려지며 공개 직후부터 많은 관심을 모았다. 비와 잭슨이 지닌 서로 다른 매력의 섹시한 보이스와 SYNTH BASS가 강조된 미니멀 R&B 곡이다. 서로가 자석처럼 끌린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가사와 그루브 넘치는 멜로디는 흑백 영상 속에서도 돋보이는 슈트 차림의 비와 잭슨의 모습과 만나 새로운 브로맨스 탄생을 알리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뮤직비디오는 잭슨과 Mamesjao가 공동 감독을 맡아 연출했다. 뮤직비디오에서 비와 잭슨은 미술관에 전시된 상징적인 인물로 그려진다. 자신들이 만들어낸 가상의 인물들 앞에 나타난 비와 잭슨은 마법 같은 순간을 담은 신비한 분위기와 만나 곡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특히 뮤직비디오에는 신비로운 미장센을 완성한 몽환적인 촬영 장소가 눈을 사로잡는다. 촬영 장소는 청담동에 위치한 ‘미미미 가든’으로 비와 잭슨은 미미미 가든의 엘리베이터부터 라운지와 파빌리온 등의 공간을 거닐며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비는 평소 애정하는 장소로 꼽은 미미미 가든을 뮤직비디오 촬영 장소로 먼저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비와 한예슬 등 다수의 연예인이 방문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청담 핫플 ‘미미미 가든’은 지하 2층부터 1층까지 카페, 프라이빗 공간,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퀴진 등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최근에는 ‘나혼자산다’에서 이장우와 황신혜가 만난 장소로 이목을 끌었다.

특히 인터렉티브한 컬처 무브먼트와 유니크한 아트 피스가 눈길을 끌며 이탈리아 최상급 원두로 만든 커피와 시그니처 칵테일, 베이커리,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퀴진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돼 있다. 블루리본 서베이 서울의 맛집에 등록됐다.

12층에는 프라이빗 럭셔리 하우스인 ‘미미미 펜트하우스’가 위치해 룸은 물론 루프톱 스위밍풀도 프라이빗하게 즐길 수 있다. 지하 1층·2층에 위치한 샹들리에는 청담 필수 포토 스팟으로 자리 잡기도 하며 트렌드세터들의 발걸음이 몰리고 있다고 전했다.


nohs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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