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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스타일] 서현·수지, 더 성숙해진 2세대 걸그룹 막내들…팔색조 매력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1-03-10 10:03 송고
서현(왼쪽) 수지 / 나무엑터스, 게스 제공 © 뉴스1
2세대 걸그룹 막내 출신인 서현과 수지가 한층 성숙해진 모습 속에 폭발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소녀시대 서현은 최근 소속사 나무엑터스를 통해 매거진 노블레스 맨 화보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서현은 화이트 드레스를 입은 채 붉은색 꽃 장식을 들고 청초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서현/나무엑터스 제공 © 뉴스1
서현/나무엑터스 제공 © 뉴스1
다른 사진에는 강렬한 레드 컬러 의상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낸 서현의 모습이 담겼다. 서현은 반 묶음 머리와 짙은 메이크업에 풍부한 표정 연기를 통해, 몽환적인 분위기 역시 살렸다.
수지 / 게스 제공 © 뉴스1
수지 / 게스 제공 © 뉴스1
미쓰에이 출신 수지는 이달 초 공개된 한 패션 브랜드 화보에서 상큼한 청량미를 발산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수지는 트위드 재킷과 깔끔한 티셔츠, 프릴 블라우스 상의와 함께 여러 청바지 스타일을 소화했다. 와이드 핏의 청바지부터 짧은 핫팬츠까지 입고 독보적 각선미도 보여줬다. 

특히 수지는 이번 화보를 통해 특유의 상큼함부터 성숙함까지 드러내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 더욱 눈길을 모았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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