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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관광협회, 코로나19 피해 관광업계 위해 물품 지원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2021-03-05 16:45 송고
 
서울시관광협회가 사랑의열매, 현대백화점면세점과 함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큰 피해를 입은 관광업계를 대상으로 물품 지원 사업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

협회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하는 물품은 KF94마스크 100매와 수첩 및 볼펜 5세트다. 지원 신청 자격은 서울시 소재 관광사업자 중 현재 사업장을 유지하고 있으며,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사업체여야 한다.

지원 시 필요한 서류는 지원 사업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 및 관광사업자등록증, 4대보험가입자명부, 2019~2020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원 또는 재무제표 각 1부다.  

서울시관광협회는 신청 업체의 규모가 작은 순으로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며 같은 규모일 경우, 매출액이 가장 적은 순으로 선정하여 우선 지원한다. 또한 업종별로 구분해 신청 비율에 따라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서는 서울시관광협회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신청 마감일은 오는 14일이다.


seulb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