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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격인터뷰] 온앤오프 "데뷔 4년만에 첫 1위, 가슴 벅차올라"

"잊을 수 없는 행복한 날, 팬에 감사"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1-03-03 10:12 송고
온앤오프© 뉴스1
보이그룹 온앤오프(ONF)가 신곡 '뷰티풀 뷰티풀'(Beautiful Beautiful)로 데뷔 4년 만에 가요 순위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해 기쁘다고 말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MTV '더 쇼'에서 온앤오프는 첫 정규 앨범 '온앤오프: 마이 네임'(ONF:MY NAME)의 타이틀곡 '뷰티풀 뷰티풀'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017년 데뷔한 이후 약 4년 만에 거둔 값진 성과다.

이와 관련 온앤오프는 3일 뉴스1에 "데뷔 때부터 음악 방송에서 1위를 꼭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정말 현실이 되니 가슴이 벅차올랐다"며 "지금까지의 활동들이 생각나면서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쁘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온앤오프는 "우리의 노래를 들어주고 컴백을 기다려주는 퓨즈(팬덤) 덕분에 이런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고 우리를 응원해 주시는 퓨즈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온앤오프가 무대에 서기까지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았는데 다 표현할 수는 없지만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우리 온앤오프에게 잊을 수 없는 행복한 날로 기억될 것 같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해서 좋은 무대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 팬들 사랑한다"고 덧붙여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한편 온앤오프는 '뷰티풀 뷰티풀'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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