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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41세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역시 원조 요정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2021-03-01 15:42 송고
성유리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90년대 걸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성유리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성유리는 자고 있는 고양이의 옆에서 포즈를 취했다. 특유의 하얗고 깨끗한 피부가 '동안 미모'를 완성하는 모습이다.

1981년생인 성유리는 올해 우리나이로 41세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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