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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 로드 다큐 ‘솔빈의 우리동네 요즘시장’ 3월1일 첫선

청년몰, 문화관광형시장 등 변화하는 전통시장의 볼거리·먹을거리 소개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1-02-26 10:28 송고
© 뉴스1

오는 3월 1일 오전 11시, 그룹 라붐의 멤버 솔빈이 우리동네 전통시장을 소개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소상공인방송정보원에서 기획, 제작하는 ‘솔빈의 우리동네 요즘시장’은 고유한 가치에 ‘Young’한 감성을 더해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전국 전통시장과 상인들을 밀착 동행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다.

특히 드라마, 예능, 음악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세대의 팬층을 보유한 아이돌 그룹 ‘라붐’의 솔빈이 MC로 나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솔빈의 우리동네 요즘시장’은 온라인 판매를 통해 매출 2배를 기록한 문경 중앙시장의 ‘시장기름집’, 당진 신평시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빼빼로 떡’, 20대 청년 상인이 개발한 ‘빠네 샌드위치’ 등 창의력과 개성이 돋보이는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소개할 예정이다.

더불어 라이브 커머스, 언택트 쇼핑 등 언택트 소비 트렌드에 발맞추며 청년몰을 통해 코로나 사태, 유동인구 감소, 구성원의 노령화 등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있는 전통시장을 조명함으로써 위기에 빠진 소상공인들에게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메인 MC 솔빈은 “전통시장은 손님과 상인이 친구가 될 수도 있고, 가족 같은 친절함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곳”이라며 “청년 대표로서 새롭게 발돋움하는 전통시장들을 소개해 청년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안내하고,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과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통적인 모습을 간직한 채 젊은 가치를 받아들여 새롭고 특별한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전통시장과 상인들의 이야기는 소상공인방송 채널에서 3월 1일 오전 11시 처음 방송된다. 또한 소상공인방송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하이라이트 영상을 시청할 수 있다.


nohs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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