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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멧 속 얼굴이 닮았네"…정용진 부회장, 셋째 이어 넷째 얼굴 공개

"같은 듯 다른 핏" 셋째 해윤양 이어 거리낌 없는 소통 행보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2021-02-23 23:23 송고 | 2021-02-23 23:29 최종수정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인스타그램)© 뉴스1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넷째 아들 얼굴을 첫 공개했다. 이달 중순 셋째 딸 얼굴을 공개한 지 약 열흘 만에 쌍둥이 남매 얼굴을 모두 세간에 알렸다.

23일 정 부회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에 "같은 듯 다른핏"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흑백 사진을 게시했다.

총 2장의 흑백 사진엔 각각 정 부회장과 넷째 아들 정해준군이 똑같은 헬멧을 착용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번째 사진에서 자신의 머리 크기보다 큰 헬멧을 착용한 채 밝게 웃고 있는 해준군의 옆모습을 깜짝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해준군 얼굴을 대중에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 부회장은 플루티스트 한지희씨 사이에서 해윤·해준 쌍둥이 남매를 얻었다. 앞서 지난 14일 셋째 해윤양 얼굴을 공개한 지 약 열흘 만에 넷째 얼굴까지 공개하며 대중과 거리낌 없는 소통 행보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신세계그룹 계열사 이마트는 이날 SK텔레콤과 와이번스 구단 인수 본계약 체결을 공시했다. 같은 날 메이저리그 자유계약선수(FA) 신분 추신수 선수를 연봉 27억원에 입단 계약하기로 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14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해윤양 얼굴을 공개했다.(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인스타그램)© 뉴스1



b3@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