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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전국체전' 감동 이어갈 '스페셜 갈라쇼' 편성 확정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1-02-23 08:46 송고
KBS 2TV '트롯 전국체전' © 뉴스1
'트롯 전국체전'의 감동을 이어갈 스페셜 갈라쇼가 편성을 확정 지었다.

KBS 2TV '트롯 전국체전' 측은 23일 "오는 3월13일과 20일 '트롯 전국체전'의 감독, 코치들 그리고 톱8(진해성, 한강, 신승태, 재하, 최향, 오유진, 김용빈, 이상호&이상민)이 함께하는 '트롯 전국체전 스페셜 갈라쇼'가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트롯 전국체전 스페셜 갈라쇼'는 지난 20일 막을 내린 '트롯 전국체전'의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감독, 코치들과 톱8의 특급 컬래버레이션 무대가 그려질 예정이다.

톱8 개개인에게 의미가 깊었던 무대와 결승전 1차 시기 '트로트 신곡 미션'에서 공개한 신곡 무대 등도 다시 한 번 선보여진다.

이번 '트롯 전국체전 스페셜 갈라쇼'에서는 온라인 방청객 1000여명이 안방 1열에서 직관하며 경연의 감동을 이어나간다.

과연 톱8이 어떤 화려한 무대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만족시킬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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