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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발견(犬)] 8개월만에 파양됐다 다시 돌아온 '콩이'

유기(유실)동물 입양 프로젝트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1-02-13 07:30 송고
4개월밖에 안 된 어린 나이로 안락사 명단에 올랐다가 구조된 강아지 한 마리가 있습니다. 아기 셰퍼드를 닮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외모에 애교만점 '콩이'입니다. 콩이는 첫 시련을 딛고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축복을 받으며 입양을 갔습니다. 하지만 성견이 된 지금 다시 보호소로 돌아와 새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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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 문의 : 행복한 유기견 세상(행유세) 온라인 카페

◇'가족의 발견' 코너는 100% 휴먼그레이드와 0% 합성보존료의 철학으로 반려동물이 먹는 식품을 만드는 하림펫푸드가 응원합니다. 하림펫푸드는 가족을 만난 입양동물(강아지, 고양이)들의 행복한 새 출발을 위해 사료 등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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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hs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