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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청구, 8년차 장수 보험금 청구 앱으로 자리매김

스마트폰 하나로 공인인증서 없이 25개 보험사에 청구 가능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1-02-08 10:47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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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실비 청구에 필요한 서류가 모두 준비되지 않아 다시 서류를 준비해야 하거나 보험사 담당자에 따라 다른 서류 요청 등과 같은 번거로운 과정 때문에 제대로 보험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이들이 많다.

이러한 가운데 2021년을 기점으로 8년 차 장수 애플리케이션으로 자리 잡고 있는 ‘모바일청구’ 앱이 주목받고 있다.

모바일청구 앱은 간편한 청구 기능이 인기 비결이다. 공인인증서 없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며 하나의 앱으로 여러 보험사의 보험청구가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의료실비 가입 시점에 맞춰 보장 내용을 안내해 가입 연도에 따라 달라지는 보장 내용의 헷갈림을 방지한다.

제공하는 서비스는 보험 등록, 서류 촬영, 청구서 작성, 팩스 전송, 보험 약관 설명받기로, 모든 과정마다 직관성 높은 디자인과 설명으로 손쉽게 절차를 밟을 수 있다. 팩스 전송은 터치 한 번으로 보험사에 팩스를 보낼 수 있으며 이용하는 요금제에서 문자 2건 소모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25개의 보험사에 청구 가능하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청구 가능한 보험사는 △메리츠화재 △한화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MG손해보험 △흥국화재 △삼성화재 △현대해상 △KB손해보험(구 LIG) △동부화재 △AIG손해보험 △알리안츠생명 △흥국생명 △현대라이프생명 △KB생명 △DGB생명 △미래에셋생명 △농협생명 △동부생명 등이 있다.

청구 후에는 완료 확인과 더불어 보험증서, 청구금액 확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내 증권 100% 활용방법 서비스도 제공한다. 모든 금액 청구 가능하나 금액에 따라 원본이 필요할 수 있다.

한편 고객관리가 필요한 설계사를 위한 ‘모바일청구 설계사용’ 애플리케이션도 운영, 승인을 받아 이용할 수 있다. ‘모바일청구’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nohs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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