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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브리티’로 화제 모은 아이유 ‘반올림피자샵’ 새 얼굴로 선정

(서울=뉴스1) 김수정 기자 | 2021-02-02 10:00 송고
© 뉴스1

가수 아이유가 국내 피자 프랜차이즈 ‘반올림피자샵’의 새로운 얼굴로 선정됐다.

반올림피자샵 측은 최근 선공개곡 ‘셀러브리티’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아이유와 첫번째 마케팅 캠페인을 촬영했다고 밝히며 2021년 신규 전속 모델로 아이유를 발탁했다고 공개했다.

더불어 신메뉴 ‘내맘대로픽’ 피자를 출시할 예정이다. ‘내맘대로픽’ 피자는 지난해 유튜브 콘텐츠 ‘네고왕’을 통해 사랑받은 ‘포텐피자’의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네 가지 메뉴와 도우를 소비자가 원하는 대로 조합할 수 있는 신개념 피자다. 창업 초기부터 색다른 메뉴로 소비자의 흥미를 유발한 반올림피자샵의 제품 개발 역량이 총동원된 역작이다.

다른 제품과 마찬가지로 본사에서 직접 제조한 피자 소스와 도우, 고구마무스, 갈릭소스 등 핵심 재료를 푸짐하게 담아 매장에서 직접 담근 피클과 환상적인 궁합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반올림피자샵은 점점 확대되는 배달서비스 시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브랜드 자체 배달 앱을 개발, 출시를 앞두고 있다.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해 단골 소비자들을 많이 확보하고 이를 통해 더욱 성장하려는 목표다.

반올림피자샵 관계자는 “끊임없는 시도와 뚜렷한 색채로 대중을 만족시키는 가수 아이유와 반올림고구마골드, 치즈후라이크림치즈 등 다양한 메뉴로 소비자의 입맛을 즐겁게 해 온 반올림피자샵이 만나 우수한 시너지효과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아이유와 따로 또 같이 다양한 마케팅을 선보이며 소비자에게 즐거움을 안겨 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반올림피자샵은 2019년 200호점 이상 피자 브랜드 중 지점별 연평균 매출 3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매일 경제가 주최한 100대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선정되기도 했다. 현재 전국 260여개의 가맹점을 운영하며 소비자와 소통하고 있다.


nohs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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