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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펫카드]엑소 오세훈·우주소녀 수빈의 또 다른 가족은? "반려동물"

(서울=뉴스1) 최은지 인턴기자, 최수아 디자이너 | 2021-02-14 09:00 송고
엑소 멤버 오세훈과 우주소녀 수빈의 공통점은? 또 다른 가족인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다는 점이다. 스타들이 애지중지 키우는 반려동물들은 팬들 사이에서도 유명하다. 스타들이 키우는 강아지, 고양이 등 반려동물들을 알아봤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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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크러쉬의 반려견 두유는 '멍 때리기 대회'에서 우승한 주인 크러쉬를 쏙 빼닮아 취미도 '멍 때리기'다. 크러쉬의 앨범에도 등장했고 함께 출연한 방송도 여럿. 두유를 향한 크러쉬의 애정이 돋보인다. 두유의 인스타그램 계정도 이미 10만명을 넘어섰다고.

비숑 프리제 특유의 뽀글뽀글하고 풍성한 털이 매력적인 비비는 세훈의 솔로 뮤직비디오인 'on me'에 출연하기도 했다. 사람을 좋아하는 사랑스러운 성격의 푸들 무슈는 원래 엑소 세훈의 지인이 키우던 강아지였다. 지인의 사정으로 함께 하게 됐다고. 두 마리 모두 애교가 넘치는 성격으로 세훈의 사랑을 받으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프로그램에 등장하면서 큰 주목을 받은 반려동물이 있다. 바로 개그우먼 장도연의 반려동물 고슴도치 츄다. 장도연은 나 혼자 산다에서 "고심 끝에 저보다 많이 자고 그나마 혼자 잘 지낼 수 있는 친구를 잘 보살펴 줄 마음으로 입양했다"고 계기를 밝힌 바 있다.

고슴도치 츄는 아담한 크기에 귀여운 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한눈에 끌었다. 또한 장도연은 인스타그램에 츄의 사진을 올리는 것뿐만 아니라 츄 모양의 반지까지 착용하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다비치 강민경의 반려견 휴지는 별도 인스타 계정 팔로워 수만 15만명이 넘는 그야말로 스타의 스타견이다. 이름이 휴지인 이유도 흥미롭다. 어렸을 적 모습이 물을 적셔 던지면 천장에 꾸깃꾸깃하게 붙어있는 휴지의 모습같다고 해서 이름이 휴지가 됐다고.

특히 새하얀 털과 까만 눈코입이 매력적이라는 휴지는 강민경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도 꾸준히 등장한다. 휴지는 이제 모두가 좋아하는 스타 강아지다.

우주소녀 수빈의 반려견 럭키는 2020년 '아이돌 멍멍 선수권대회'(이하 아멍대)에서 큰 시선을 끌었다. 럭키는 아멍대 예선전에서 출발 도중 다른 길로 새어 나가 대회장을 나가면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주기도 했다. 또한 대회 내내 우주소녀 수빈과의 케미로 큰 인기를 끌었다.

세븐틴 멤버 승관의 강아지 부끄는 '부씨네 늦둥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부끄의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워 수는 17만명이 넘는다고. 전지적 부끄 시점의 게시물들은 팬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스타만큼이나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는 반려동물들. 스타들이 가족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반려동물들의 모습을 앞으로도 꾸준히 볼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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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yeh@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