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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키우던 개는?…박은석, 반려동물 파양 의혹 "사실 확인중"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2021-01-27 09:11 송고
후너스 엔터테인먼트 © 뉴스1

배우 박은석 측이 '반려동물 상습 파양' 의혹에 대해 사실 관계를 파악 중이다.

27일 박은석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파양 의혹과 관련해 "상황을 확인 중이며, 이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지난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한 누리꾼의 글이 확산돼 파장이 일었다. 이 누리꾼은 '펜트하우스'에 출연 하는 배우에 대한 이야기라면서 "과거 여자친구가 마음에 안 들어해 키우던 비글을 작은 개로 바꿨다고 무심하게 말하던 동창이 1인 가구 프로그램에 고양이 두 마리와 3개월된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고 나왔다"며 "일이야 본인이 노력한 거니까 결과에 대한 보상이지만 동물을 사랑하는 퍼포먼스는 진짜 안 했으면 좋겠다"는 글을 썼다.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뉴스1

앞서 박은석은 지난 2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3개월 된 골든리트리버 강아지와 스핑크스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사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에 이 누리꾼의 글의 내용은 박은석에 대한 것으로 보인다.

또 박은석이 그동안 사회관계망계정(SNS)에 여러 반려동물의 사진을 공개했지만, '나 혼자 산다'에는 같이 살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와 상습 파양 의혹도 나오고 있다.

박은석은 연극, 뮤지컬 등 무대에서 활약하다 드라마로 활동 반경을 넓혔다. 최근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로건리 역으로 열연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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