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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디오, 오늘 미복귀 전역…시우민 이어 두 번째 군필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2021-01-25 09:34 송고
엑소 디오/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그룹 엑소 디오(28·도경수)가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디오는 25일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한다.

지난해 12월 전역 전 마지막 휴가를 나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부대 복귀 없이 전역하라는 지침에 따라 이날 미복귀 전역을 하게 됐다. 별도의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

이로써 디오는 지난해 12월6일 전역한 시우민에 이어 엑소 멤버 중 두 번째로 군 복무를 마쳤다.

디오는 지난 2019년 7월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수도기계화보병사단 방공대대에서 조리병으로 복무했다. 군 복무 중 육군 창작뮤지컬 '귀환'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디오는 2012년 그룹 엑소로 데뷔해 '으르렁' '중독' '러브 샷' 등의 곡을 발표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가수 활동뿐만 아니라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백일의 낭군님', 영화 '스윙키즈' 등을 통해 연기자로서도 활약했다.

디오는 김용화 감독의 영화 '더 문'(가제)로 복귀할 예정이다. 도경수는 예상치 못한 사고로 우주에 고립돼 버린 남자를 연기, 올해 상반기 촬영에 돌입한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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