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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치과의사' 이수진 섹시 프로필 "이 사진 찍을때 전 폐경"

바디프로필 통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 공개
라이브 방송 진행…"음주방송 계획 등 밝히기도"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2021-01-23 10:18 송고 | 2021-01-24 23:48 최종수정
치과의사 이수진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치과의사 유튜버 이수진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야밤 소통방송을 진행했다.

지난 22일 이수진의 딸 제나는 "엄마가 사고를 치셨다는데 무슨 사고를 치셨느냐"는 팬들의 질문에 "아주 그냥 많다. 당황스럽다. 자존감을 갖고 있는 것은 훌륭하지만, 먼저 자기가 예쁘다는 말들을 꺼낸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수진은 "예능 프로그램에 나가면 내가 대스타도 아닌데, '의학계의 김사랑'이라고 문에 적혀 있다. 뭐 그런것 들이다"며 "장동건님의 심정이 이해가 간다. '나의 빛나는 연기력이 외모에 가려졌다'라는 말이 있는데 나도 '나의 미모에 가려진 치과의사로서의 실력이 가려진다'라는 말들을 했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수진과 제나는 치아관리와 미래에 대한 걱정, 패션과 일상생활, 그리고 좋아하는 아이돌 그룹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밝히며 솔직하게 소통을 진행했다.

또한 제나는 "음주 방송 계획은 없느냐"는 질문에 "엄마가 술을 드시고 방송을 하면 사고 하나 크게 칠것 같아서, 않될것 같다. 불안하다. 충격 받은적이 너무 많다"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팬들은 "뭐든지 열심히 하는 모습이 그저 보기좋고 멋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모녀 사이가 아니라 .자매 사이인듯" "의사 누나 너무 예뻐요"라며 다양한 반응들을 전하며 라이브 방송을 함께 즐겼다.

치과의사 이수진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또한 이수진은 21일 자신의 SNS에 "갱년기 여성만 봐달라. 이 사진 찍을 때 전 폐경됐다. 너무 바빠 의식하지 못했다"는 글과 함께 자신의 바디 프로필 사진을 올렸다.

이어 그는 "물론 여성 호르몬제 같은 건 먹지도 않았다. 얼마든지 더 아름다워지고 강해질 수 있다는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생각을 전했다.

이를본 누리꾼들은 "이게 정녕 50대의 몸매가 맞나요" "너무 예쁜사람 솔직한 매력, 존경합니다" "20살 넘는 연하가 고백할 만합니다"라며 그의 미모를 부러워했다.

한편 이수진은 서울대학교 치대 출신으로,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에서 치과를 운영하며 유튜버로도 활동 중이다.

1969년생으로 올해 52세인 그는 2016년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동안 미모와 완벽한 몸매로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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